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7번국도 주문진-양양 구간,곳 곳 갈라지고 덧씌워 누더기 도로돼 안전 위협

부실공사와 부실관리가 불러온 합작품이란 의혹도 제기돼

2011년 05월 12일(목) 20:27 [설악뉴스]

 

아름다운 동해안과 인접한 7번 국도가 누더기 도로로 변해가고 있다.

하루 수천대의 크고 작은 차량이 통행을 하는 7번 국도가 각종 공사와 도로 관리 부실로 곳곳이 파이고 갈라져 운전자들이 사고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특히 지난 겨울 폭설과 일부구간 도시가스배관 공사 등으로 7번국도 주문진-양양구간 중 약 35km 곳곳의 도로가 심하게 파이거나 갈라지는 등 변형돼 운전자들의 불평이 늘고 있다.

7번 국도는 수년째 부분 파손도로부위에 대해 응급보수를 벌이고 있지만 덧씌우기로 소파보수(부분보수) 위주의 눈가림 공사를 계속하고 있어 도로 미관은 물론 관광도로로서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부터 도시가스관로 매립 공사로 도로가 더욱 흉물스럽게 변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장마철과 피서철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지역 주민들과 운전자들의 불편과 불만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부실공사 의혹도 제기 되고 있어 주목된다.

이와 관련 김종호(50.속초시 동명동)씨는 “걸핏하면 균열이나 파손이 생겨 수시로 덧씌우기를 할 만큼 도로 부실공사가 만연해 있는 것은 건설업체의 부실공사와 부실관리가 불러온 합작품”이고 의혹을 강하게 제기 했다.

이런 가운데 7번국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 4지평면 교차로 공사는 착공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예산확보가 되지 않은 찔끔 공사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