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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관’ 전시물 제작설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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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2일(목) 10: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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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이밸리 자연휴양림내'송이관' | ⓒ 설악news | |
양양군이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내에 양양송이버섯의 생태를 알리고 우수성을 홍보하는 ‘송이관’을 운영, 사회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송이버섯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송이버섯 정보관인 ‘송이관’ 건축, 토목 등 외부공사가 5월 말 완공 된다.
양양군은 4억5천만 원을 들여 '송이관' 내부를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전시시설 꾸미기위해 제안공모를 5월 말까지 신청 받은 후, 우선 협상순위를 정해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송이관’을 지역 특산물 전시관으로 적극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기로 했다.
특히 송이,연어축제 등 지역축제기간동안 '송이관'을 부대전시장으로 활용해 군의 대표적인 관광코스로 운영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양양읍 월리 산 29번지 일대 42.75ha에 49억 7,100만원을 투자해 산림문화 휴양관(2층 655㎡), 송이관(404㎡), 관리사무소(115㎡), 숲속의 집 3동(177㎡)과 전망대, 다목적 운동장, 어린이 놀이터, 야생화 공원 등을 조성하는 양양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현재 건축공사가 완료됐다.
현재 내부시설과 전시장 조성, 조경공사 등을 추진 중에 있어 2011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한 후 2012년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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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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