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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변 쓰레기 정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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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1일(수)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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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남대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하천변에 산재된 쓰레기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해 장기간 방치에 따른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청정하천으로 보호하기 위해 남대천 하천,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3천5백만원을 투입해 6월부터 9월까지 9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투입해 상류에서 떠내려온 다량의 쓰레기가 집중되는 남대천 하천변과 하구, 해안 백사장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5월11일부터 23일까지 기간제 근로자 9명을 모집한다.
군 담당자는 “남대천 하천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여름 피서철에 집중 추진함으로써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과 행락철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로 생태하천인 남대천의 환경보전과 깨끗한 관광이미지 조성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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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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