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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로 부터 사랑 받는 속초시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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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9일(월)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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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속초시의 시립박물관 및 실향문화촌 관람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속초시에 따르면 올 1월 1일부터 5월 3까지 초시립박물관과 실향문화촌을 찾은 관람객은 2만7768명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18.85% (4,405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람객 유형도 어린이,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점차적으로 다양해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문화· 휴식공간 으로 학생들에게는 학습체험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속초시립박물관은 2005년 개관이래 속초시민과 어린이 및 관광객에게 속초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학생들을 상대로 문화학교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속초시민의 문화수준을 한층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시립박물관에서 운영중인 실향민문화촌의 이북5도 가옥에서의 숙박체험도 관광객들에게 점차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이북5도의 전통가옥에서의 숙박체험은 북한 가옥 구조인 개성집, 평양집, 함경도집, 황해도집 등을 체험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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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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