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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지사, 첫 주말 민생현장 잇달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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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1일(일) 12: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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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취임 첫 주말인 1일 아침 7시에 주문진 어시장을 방문하여 어민과 수산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업대표자들과의 간담회를 갖은데 이어 평창과 태백 지역을 잇달아 방문 소외된 계층 챙기기에 나섰다.
이날 최문순 도지사는, 선거기간 동안 강원도 전역을 돌아보면서 많은 아픔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꼈다고 밝히고, 어획량 감소로 시름에 잠겨있는 어민들을 위로 했다.
최 지사는 어민들을 만나 기름 값 보조사업 추진 등 향후 어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해결책을 도 차원에서 찾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강원도의 최대 현안인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하여 알펜시아를 방문 강원개발공사 사장으로부터 시설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알펜시아 위기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대책을 논의 했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이어 오후 2시 사북으로 이동「고한․사북․남면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갖은데 이어 재래시장을 둘러본 후 ‘하나 된 강원도! 강하고 힘 있는 강원도’를 만드는 일에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들을 높이 섬기겠다고 거듭 확인 했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특히, 폐광기금 지역 환원투자,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도시 육성을 통해 폐광지역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강조하며 공동추진위원회가 가지고 있는 힘과 지혜를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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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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