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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화철도 예비타당성 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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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조사단 4월 28~29일 통과 예정지역 방문해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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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5일(월) 20: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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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강원도는 25일 동서고속화 철도 예비타당성조 재조사가 KDI(한국개발연구원) 주관으로 실시된다고 밝혀 지역의 오랜 숙원 해결이 가시권에 들게 됐다.
강원도는 KDI 타당성 재조사팀이 4월 28~29일 춘천과 속초, 양구, 인제 지역의 노선에 대한 현지 실사 결과를 갖고 해당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고 밝혔다.
KDI(한국개발연구원) 타당성재조사팀 이승헌 전문위원과 예비타당성조사1팀 김중태 연구원 등 6명은 28일 춘천ㆍ속초ㆍ양구ㆍ인제지역의 통과 예정 노선을 확인 할 예정이다.
또 29일에는 도청에서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속초시ㆍ양구군ㆍ인제군 부 단체장과 KDI 관계자가 참석해 각 시ㆍ군의 의견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강원도는 29일 간담회에서 동서고속철도 사업은 강원 북부권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인천공항에서 수도권 강북지역과 춘천~속초를 거쳐 대륙철도망과 연결해 낙후된 동해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철도망임을 강조 할 예정이다.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은 지난 ‘09.12~’10.10월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완료(B/C 0.73, AHP 0.488)실시하였으나, 경제성이 낮게 평가되었다.
국회에서도 2011년도 정부예산 심의시 본 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비(30억원)의 편성을 검토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아 강원도민들이 크게 반기를 들기도 햇었다.
춘천-속초 고속화철도사업은 총 91.8km에 3조 379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지난 4일 고시된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에서 전반기(2011~2015년) 착수사업으로 반영됐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진행될 예비타당성 조사에 주변지역 개발계획 등을 최대한 제공하고, 도민들의 숙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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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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