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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 사이클 대회 5년 연속 양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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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0일(수)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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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국제사이클 도로경주인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2011 대회가 22일과 23일 양양에서 펼쳐진다.
자전거 활성화 문화 선도와 스포츠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투르 드 코리아 2011대회는 42개의 국내외 엘리트 및 스페셜팀 소속 4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다.
투르 드 코리아는 지난 4월15일 구미를 시작으로 거창, 강진, 군산, 당진, 충주, 영주, 양양, 춘천, 서울까지 등 10개 거점도시 2,300㎞ 을 달리는 아시아 최대의 사이클 도로경주 대회이다.
이들 선수단은 4월22일 오전 10시 태백시 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해 오후 2시경 해발 1,013m의 양양 구룡령 정상을 통과한 뒤 오후 2시 50분경 양양군청사거리에 도착한다
또한 23일에는 오전 10시 군청사거리를 출발해 시내권을 퍼레이드한 후 한계령 정상을 통과한 뒤 춘천으로 향한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하는 이벤트행사가 4월22일 낮 12시부터 군청사거리에서 다양한 경품과 볼거리를 제공하며 오후 1시부터는 양양군이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과 연계한 거점지역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거점지역행사에는 지역내 자전거동호인 100여명이 20여분간 자전거를 타고 시내권을 퍼레이드하며 문화공연, 자전거타기 홍보동영상 상영, 양양군자전거연합회장의 자전거타기 실천 결의문 낭독, 투르드코리아 개인부문 시상식 등이 개최된다.
군 관계자는 “2007년도부터 5년연속 투르드코리아 거점도시로 선정됨으로써 ‘사이클의 고장 양양’의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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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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