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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 관광문화 홍보 인적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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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9: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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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관내 주요 관광지 및 문화유적을 정확히 안내․설명할 수 있는 전문 해설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현재 3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건봉사, 해양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이번에 신규로 확대 채용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한다.
또한 고성군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주요관광지와 문화유적지를 신속하고 자세하게 알리기 위해 도내 처음으로 단체방문 프리랜서 안내요원제를 운영하여 5명을 신규 채용한다.
프리랜서 안내요원은 문화관광해설사와 마찬가지로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공고일(4월 7일) 현재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자로 활동기간은 5월에서부터 8월까지며 현 관광통역안내원 배치가 어려울 때나 관광성수기때 필요시 운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 및 프리랜서 안내요원 채용으로 주요 관광지 및 문화유적에 대한 수준 높고 친절한 관광안내와 해설로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광객에게 정확한 지역문화 소개로 고성관광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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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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