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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면 달래촌, 22일 작은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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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1일(목) 12: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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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달래촌(이장:김주성) 작은음악회”가 22일 저녁 7시 농가맛집 “달래촌” 마당에서 출향인사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2회째 열리는 이번 달래촌 작은음악회에서는 산촌으로 유학 온 아이들로 구성된 서면 공수전리 철딱서니학교 학생들과 가수 소정현, 부라더 밴드 등이 출연해 공연을 열 예정이다.
특히 철딱서니학교 학생들은 “산촌으로 유학 온 아이들! 어린이문화의 싹을 틔우다”라는 주제로 사물놀이, 리코더&피아노협연, 산중무예 기천, 민요, 단소 연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달래촌 작은음악회에 빛을 한층 더하게 할 예정이다.
김주성 이장은 “지난 19일 오픈한 농가맛집 “달래촌”의 성공과 주민화합을 다짐하고 여름을 맞아 하월천리를 방문하는 휴가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위해 작은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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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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