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9 오전 10:37:22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속초해경, 고성 천진해변서 익수자 구조

2011년 07월 21일(목) 08:36 [설악뉴스]

 

속초해경은 20일 오후 7시경 고성군 토성면 천진해변에서 파도에 휩쓸린 서울 서대문구 거주 최 모씨(남, 18세)를 긴급 구조했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구조된 최씨는 일행들과 함께 천진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파도에 휩쓸려 함께 물놀이 하던 일행이 발견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긴급 출동한 속초해경과 119구조대는 익수자를 긴급구조 및 응급 처치하여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속초해경은 올해 해수욕장 안전사고 Zero화를 위해 속초해수욕장 등 7개 대규모 해수욕장에 안전관리요원 55명을 상주 배치시키는 한편, 천진 해변을 비롯한 마을단위 해수욕장에 다음달 1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경찰관 64명을 증원 배치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속초해경은 해수욕장 개장일인 지난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관내 해수욕장에서 발생한 물놀이 안전사고 8건 12명을 구조했다.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양양군,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사업에 선정

양양작은영화관,지역 문화공간 역할 강화

고성군,찾아가는 1:1 맞춤 마을 세무사 운영

하조대권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절실해

양양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6월12일 개최

양양군 기초의회 가선거구 경쟁 본격화

양양군수 선거, 세대·지역 표심이 승부 가른다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