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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실내체육관서 15일 이색 타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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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3일(수)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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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금) 오후 3시,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는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을 위한 색다른 공연이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타 타악기 앙상블이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2011년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인 ‘방타 타악기 앙상블’의 ‘보고, 듣고, 웃고 3GO 신나는 타악 음악 여행’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양양고등학교가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에게 즐거운 음악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인 ‘방타 타악기 앙상블’ 공연팀을 초청해 마련됐다.
전문예술단체인 ‘방타 타악기 앙상블’은 타악기의 대중화와 보급을 위해 공연을 추진하고 있는 프로 타악 연주단체로서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을 순회하며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부족한 곳을 찾아가 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방승주 음악감독이 쉽사리 접할 수 없는 수 십여 가지의 타악기를 유래와 특성,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보고, 듣고, 같이 치고, 웃는 등 다양한 계층의 관객과 소통하는 타악음악체험 형식의 앙상블 연주로 전개된다.
또 마린바, 비브라폰 실로폰, 팀파니 등 타악기를 연주하는 클래식 단원 10명이 클래식, 영화음악, 7080메들리, 트롯, 함께하는 타악 놀이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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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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