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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서면 해담마을과 속초 지적공사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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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2일(화) 09: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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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면 해담마을(이장 김영철)이 대한지적공사 속초시지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해담마을은 7월12일 오전 11시 해담마을 세미나장에서 이장, 마을주민과 이재원 대한지적공사 속초시지사장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의 고향인 농촌과 도시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활동을 실천’하기로 하는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았다.
앞으로 해담마을과 지적공사 속초시지부는 지역특산품 사주기, 자매결연마을의 홍보활동, 농촌일손돕기와 깨끗한 환경 만들기 추진, 각종 지적관련 민원 출장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인 결연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원 지사장은 “민원상담, 농산물 소비 촉진, 친환경 농특산물 거래 등 농촌마을과 자매결연활동을 통해 상생발전의 계기를 만들고자 자매결연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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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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