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민간단체 재활용품 수집 보상금 지급
|
|
2011년 07월 10일(일) 09:52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마을부녀회 등에서 수집한 재활용품에 대해 보상금을 지급한다.
군은 올해 상반기 각 마을 부녀회와 노인회, 장애인단체 등 지역내 59개 민간단체 가 수집 판매한 재활용품 313톤에 대해 보상금 2천1백여만 원을 지급한다.
올 상반기 민간단체가 수집한 재활용품은 고지류 123톤, 고철류 62톤, 유리병 55톤, 플라스틱 10톤, 농촌폐비닐 48톤, 농약빈병 3톤, 기타 재활용품 12톤으로서 판매액은 5천4백여만원이다.
이들 민간단체들은 생활 주변 곳곳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수집하면서 내 지역 대청소를 함께해 환경오염예방과 쓰레기 처리비용 감소는 물론 청정한 지역 지킴이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재활용품 민간단체의 재활용품 수집을 활성화하고 생활 쓰레기를 감소시키기 위해 판매액과는 별도로 매년 분기별로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민간단체가 수집 판매한 재활용품에 대해 연말에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재활용품 판매보상금 지급을 통해 농촌폐비닐, 농약빈병, 가정용 재활용품 등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수집케 함으로써 마을경관 조성, 환경오염 줄이기, 민간단체 기금 마련의 효과가 있다”며 “철저한 쓰레기 분리수거와 재활용품 수집으로 깨끗한 고장 만들기에 함께 할 것”을 당부했다.
|
|
|
|
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