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 여름 바캉스, 청정 양양으로 오세요
|
|
바다. 산. 계곡 등 마을 체험행사 풍성- 바가지 요금과 불 친절 없는 양양
|
|
2011년 07월 03일(일) 11:24 [설악뉴스] 
|
|
|
산과 바다, 계곡 등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춘 양양군이 올해 여름 지역적 특색과 정서를 가미한 다양한 마을단위 테마축제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양양군은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맞추어 지역 전통문화와 지리적 특성을 담은 18곳의 마을단위 체험행사를 개최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마을단위 체험행사는 오는 7월 8일부터 8월 초까지 여름 해변운영 성수기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며 해변은 물론 계곡과 농․산촌마을의 생활환경을 배경으로 하는 특색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동호해변 멸치후리기 체험, 정암해변 조개잡이, 하조대․ 죽도․ 지경리․ 남애리 갯마을․ 원포리 해변축제 등 어촌체험행사를 비롯해 해담마을 돌탑쌓기, 영덕리 한별마을 산골체험, 하월천리 달래촌 작은 음악회, 방축리 감자떡 축제 등 도시민들에게 농촌생활 체험과 바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양양군은 마을단위 축제 활성화를 위해 체험사진과 행사내용, 위치 등 행사정보와 마을유래 및 전통문화 등을 상세하게 알리는 마을단위 축제 통합 홍보리플릿 10,000부를 제작해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 톨게이트, 대형숙박업소 등에 비치해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지역의 문화 및 자연환경 등을 최대한 활용해 다채로운 마을단위 체험행사를 통해 청정 양양을 각인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피서철 마다 반복되는 유명관광지 주변의 무질서 행위와 청소비. 입장료 징수. 바가지 요금, 호객행위 등을 철저히 단속해 관광객 눈 높이에 맞추어 다시 찾고 싶은 양양이 될 수 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
|
|
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