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1년 설악국제영화제 본격 시동
|
|
2011년 06월 30일(목) 14:38 [설악뉴스] 
|
|
|
| 
| | ⓒ 설악news | |
그동안 물밑에서 추진 작업을 진행해온 설악영화제 추진위원회를 공식 띄우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했다.
2011 설악영화제 추진위원회 측은 분야별 추진위원들 인선을 마무리 하고 영화제의 실효성과 당위성 홍보에 나섰다.
특히 강원도 토종 콘텐츠로 세계화를 지향하는 2011 설악영화제는 지역출신 영화인들의 대거참여로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지역사회의 인프라 확보로 국제영화제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요건을 갖추게 됐다.
설악영화제는 8월5일~6일 속초엑스포 대운장에서 ‘화랑 영랑, 꽃이 피다’ 다큐멘터리 시사회가 열리며 6일엔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설악국제영화제를 위한 방향과 좌표’란 주재로 영상세미나가 열린다.
2011년 설악영화제는 2011.8.5~8.7일 진행되며 설악영화제가 끝난 후 2012 설악국제영화제를 위한 조직위원회의 전환과 사단법인 또는 재단법인으로의 등록으로 법적인 요건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설악영화제 위원회 측은 앞으로 지역 교육청과 대학은 초중고, 대학까지의 영화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설악권 속초시와 양양군, 고성군은 영화세트장 조성과 촬영기반 마련, 연계투어 등 영화 밸리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양군이 랜드 마크로 조성 중인 세계최장의 양양 국제공항 뒤 담장 6.3km 스토리텔링 벽화 조성과 속초시의 청초호 군부대 이전지의 영화관련 시설 구축활용, 고성군의 금강산 연계 DMZ 관광시설과 연계한 설악권 영화디자인 프로젝트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