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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현남 달래촌, 외식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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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9일(수) 09: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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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현남면 하월천리 향토음식자원화사업이 완료돼 7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현남면 하월천리 영농조합법인달래촌이 공동 운영하는 농가맛집 ‘달래촌’ 식당을 올해 향토음식자원화사업으로 선정해 지난 4월부터 ‘달래촌’ 건물(198㎡)의 리모델링을 끝내고 7월 10일부터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달래촌식당에서는 하월천리 및 인근 마을과 청정 임야에서 생산된 송이, 능이버섯과 청정 유기농 산채를 주재료로한 20종의 음식이 판매된다.
현남면 하월천리 달래마을은 지난해 마을주민 38가구가 소액 출자하여 영농조합법인 달래촌을 설립했으며, 80㎞에 이르는 달래촌 트래킹코스와 연계해 휴양과 건강을 접목한 농촌관광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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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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