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설악권 5개 시.군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착공 공동건의문
|
|
속초, 고성, 양양, 양구, 인제 자치단제장들 지역 공동번영위해 손잡았다
|
|
2011년 06월 28일(화) 19:18 [설악뉴스] 
|
|
|
서울∼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 강원 도내 노선통과 예정시군인 5개시군(속초, 고성, 양양, 양구, 인제).자치단체장들이 동서고속화철도 조기건설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지역 5개시군. 자치단체장들은 6월 28일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문을 보내면서, 현 정부 내에서 반드시 착공되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 강원 도민과 지난 2010. 12. 21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식시 대통령이 강원도민에게 약속을 했고, 2011. 4. 4. 국토해양부가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1~2020)”을 확정·고시해 강원 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면서, 내년도 정부예산에 실시설계용역비 100억 원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 했다.
5개 지역 자치단체장들은 건의문을 통해 “설악권지역(속초ㆍ고성ㆍ양양ㆍ인제)은 관광산업의 침체 등으로 인구가 급감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낙후ㆍ침체된 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침체된 강원권의 조기 회생을 위해서는 동서고속화철도를 조기 건설해 국토의 균형발전을 완성해야한다고 주장하고, 동서고속전철 조기착공을 통해 물류와 관광,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을 선점하여 국격을 높여야 한다고 당위성을 강조 했다.
또 동서고속화철도를 수도권 관광객이나 화물을 수송하는 단순한 국내용 이동수단으로의 철도가 아니라, 동해북부선 철도 개설, 속초항 항만시설 확충 등을 통해 북한과 중국 길림성, 러시아와의 접경지인 두만강지역의 교역확대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기획재정부에서는 낮은 경제성 문제해결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을 개정하는 한편 지난 2011. 4. 29 개정된 지침에 따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발주하여 금년 7월말 완료 예정에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