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속초해경,대게 원산지 둔갑시킨 수입업체 적발

2011년 06월 27일(월) 11:58 [설악뉴스]

 

속초해양경찰서는 파나마산 킹크랩을 일본산으로 원산지를 속여 유통하려 한 수산업체 대표 A씨(34)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적발했다.

A씨는 지난 22일 속초시 대포동 소재의 보세창고에 보관중인 파나마산 킹크랩 1,463kg(싯가 약 2억 4천만원)을 활어차에 옮겨 실으면서 원산지를 일본산으로 둔갑시킨 뒤 운반하려다 단속 활동 중인 속초해경에 검거됐다.

해경은 A씨가 파나마산 킹크랩은 소비자들에게 다소 생소하여 판매가 잘되지 않을 것을 우려하여 일본이나 러시아산으로 표기해 판매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일본산으로 수입될 경우 방사능검사기간 소요로 보세창고 활어보관료 비용부담이 커져 이를 피하기 위해 파나마 산으로 수입하고, 시중 판매는 일본산으로 유통하려다 적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속초해경은 지난4월에는 속초해경에서 18억원대 대게 원산지 둔갑 업체를 적발하기도 했다.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