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 대포항 개발 일부토지 조기매각 추진
|
|
2011년 06월 23일(목) 10:01 [설악뉴스] 
|
|
|
속초시에 따르면 정부(농림수산식품부)와 지난 2003년부터 개발해 온 다기능 종합관광 국가어항인『동해안 제1의 관광어항 대포항』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토지 매각은 지난해 부분 준공한 관광휴게시설부지(7필지 6,156.1㎡)중 지난해 1필지를 매각한 데 이어 이번에 3필지(대포동 940-2, 3, 4번지, 2,518㎡)를 3,900,650千원에 수의계약으로 추가 매각한다고 속초시는 밝혔다.
추가 매각된 필지 중 940-2번지는 지난 5월23일 매매계약을 체결했고, 940-3번지와 940-4번지는 동일인이 24일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현재까지 매각된 토지는 총 4필지 3,354.4㎡ 50억 원 매각되었으며, 남아 있는 관광휴게시설부지(3필지 2,801.7㎡)도 매입의사를 밝힌 모 사업자와 매각절차를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속초시는 최근 전체 공정율이 86%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1일 친수 호안과 동방파제 등을 우선 개방할 예정이다.
개방이 추진되는 친수호안은 총 302M로 자연그대로의 바다를 만끽할 수 있도록 원형으로 조성되었으며, 방파제도 총 연장 780M로 먼 바다와 항내를 조망할 수 있다.
속초시는 이와 함께 대포항 개발에 따른 채무상환도 다소 여유를 가지게 되어 속초시의 재정 운영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속초시는 시공사인 쌍용건설과 그동안 여건상 불가피한 공기 연장에 대한 원인 등으로 총사업비 상환기간 연장을 요구하여, 지난 6월초 1년차씩 상환기간 연장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당초 상환기한은 2010년 12월 50%, 2011년 12월 30%, 2012년 12월 20% 였으나, 상환기일 연장 합의로 2012~2013년 12월 두차례에 걸쳐 상환하도록 합의되었다.
이에 작년 말 상환액(250억원)과 수시 상환액(15억원) 등 265억 원은 조기 상환한 것으로 합의됨에 따라, 지연이자 부분은 모두 해소되어, 상환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