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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거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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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2일(수) 17: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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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특별위원회(위원장 김진선)는 7월 6일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4차 회의는 6월 22일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 황우여 당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은 “책임있는 여당으로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지원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김진선 당 특위 위원장은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적극적인 유치활동이 IOC 위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남은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고 국민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당 특위 활동에 힘을 실어 준 박근혜 특위 고문은 “100m 달리기를 할 때 마지막 결승점을 지나는 순간까지도 전력을 다해서 달린다. 우리도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몽준 특위 고문은 대통령과 당 소속 외교통상위원들과의 오찬 내용을 거론하며 “지난 두 번의 경험을 거울로 삼아서 우리가 한 표라도 방심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열린 한나라당 유치특별위원회에는 황우여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당직자, 김진선 당 특위 위원장, 박근혜․정몽준 특위 고문, 고흥길․허천·이혜훈·권성동·황영철·조윤선·배은희 특위 위원, 조양호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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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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