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소외계층 여행바우처사업 추진
|
|
2011년 06월 17일(금) 12:43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소외계층에 대한 여행바우처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경제적 신체적 사회문화적 제약으로 국내여행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국내여행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행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만14세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법정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단체 등으로서 개별로 국내여행상품 구매시 1인당 15만원 이내, 가족동반시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사회복지시설단체의 경우 1인당 15만원 기준으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군은 6월20일부터 7월15일까지 접수를 받아 50여 개인 또는 가족, 단체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군 담당자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여행참여 및 관광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관광향유권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여행바우처사업을 추진한다"며 "소외계층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
|
|
황금심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