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설악권 경제활성화 국회 입법 간담회
|
|
송훈석 의원 주최-권오을 국회사무총장 참석해 현장 소리 듣기로
|
|
2011년 05월 25일(수) 10:21 [설악뉴스] 
|
|
|

| 
| |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권오을) | ⓒ 설악news |
송훈석 의원(민주당. 속초.고성.양양) 주최로 국회사무처(총장,권오을)와 함께 ‘설악권 관광활성화’와 ‘영동권 농어촌 경쟁력 강화’ 입법지원 간담회가 27일 속초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다.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인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은 참석에 앞서 보조 자료를 통해 “국회와 의원들의 활동이 예산확보나 행사참석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입법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데 더욱 노력해야 한다”면서 “이번 간담회가 지역 문제를 푸는 단초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설악권 관광활성화’를 주제로 접경지역인 고성군 지원 전략, 도시형 관광특구제도 신설, 연계관광권 지원 제도 등이 논의 될 예정이어서 고성 국회연수원 무산 위기와 관련 주목된다.
또 ▲여행상품 개발▲판매 활성화▲ 동북아 관광객 유입을 위한 크루즈 항만 개발▲지방공항 활성화와 지방세 감면 쇼핑센터 설치 등 지역의 모든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올릴 예정이어서 양양공항 활성화 방안이 제시될지 주목된다.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은 ‘영동권 농어촌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두고 ▲동부 영동권 발전 ▲ 영동권 종합 발전 전략 마스트플랜 ▲연계협력 발전강구를 통한 공동성장기반의 조기 구축에 대한 전략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국회 법제부 한 관계자는 “동부 영동권을 특화된 생태관광지역으로 육성하고, 지역 천연광물자원과 해양자원의 친환경적인 개발에 대해 국회차원의 지원을 찾겠다”고 밝혔다.
특히 “녹색성장거점공간 조성을 통한 동해 해양 바이오산업을 연계한 지역발전의 상생모델을 찾는데 지역의 소리를 들어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송훈석 의원과 국회 법제실은 이번 간담회가 형식적인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결실을 맺어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간담회 개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현안 입법지원 간담회는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이 제18대 후반기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이후 ‘국회사무처의 현장중심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시작된 가운데 지난 2010년 8월 평택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 열한 번째 속초에서 열린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