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통시장 살리기 군부대도 발벗고 나섰다
|
|
2011년 02월 07일(월) 13:32 [설악뉴스] 
|
|
|
구제역의 확산에 따른 지역축제의 취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와 지역농산물 구입에 도내 군장병과 군인가족도 직접 발벗고 나섰다.
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 동안 도내 1군사령부 산하 군부대에서 구입한 전통시장 상품권과 지역농산물이 총 11억 3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전통시장 상품권은 2천8백만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시 직접 구입한 물품이 7억6천5백만원, 설 선물용 지역특산물 1억5천7백만원, 군장병에 대한 설날 떡과 케익, 부식용으로 1억8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에서 직접 구입한 것이다.
앞으로도 "군의 우리 도민화"시책의 일환으로 군부대와 지역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살리기와 접경지역 상경기 활성화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