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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촌경제 활성화로 선진어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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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07일(월) 12: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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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어업기반시설에 접목한 어촌관광시설을 확충하여 어촌경제 활성화와 선진어촌을 구현하기위해 명태가공산업 활성화 도모 등 총 72개 사업에 101억원을 투자한다.
군에 따르면 청정해양환경 보전 및 연안관리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청정해양환경 및 연안경관 관리사업인 침체어망 인양사업,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해안빈지 나지녹화, 연안정비사업 등 16개 사업에 42억원, 어업생산기반 및 유통시설확충 사업인 수산물위판장시설, 수산물처리 저장시설, 공현진간이활어센타조성 등 16개 사업에 32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어업생산성 복원으로 자원증강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어업생산력 복원사업인 자율관리어업, 수산종묘매입방류, 연안어선 감척사업 등 11개 사업에 12억원, 어업인 어로시설 지원사업인 고효율어선유류절감장비, 문어연승봉돌제작, 유압식양망기시설 등 7개 사업에 6억원을 투자한다.
이와 함께 어업인단체 지원 사업인 소형어선인양기 설치, 외국인 선원숙소 운영비 지원 등 14개 사업에 2억원, 어업인 민생경제 지원사업인 어업용 면세유지원, 영어자금 이차보전 등 8개 사업에 5억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어촌경제 활성화로 선진어촌 구현을 올해 목표로 삼고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의 수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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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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