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산불 지역 뒷 불 정리도 종료
|
|
진화 헬기 14대-인력 1,877명 투입-산림 33.5ha와 주택 3채 전소
|
|
2011년 02월 01일(화) 12:32 [설악뉴스] 
|
|
|
| 
| | ↑↑ 산불 하루가 지났지만 현남면 상월천리 산불지역에 뒷불정리가 한창이다. | ⓒ 설악news | |
양양군과 산림당국은 지난달 31일 현남면 상월천리와 강현현 금풍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1일 아침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진화작업으로 완전 진화 했다.
양양군과 산림당국은 1일 오전 7시 30분부터 진화 헬기 14대와 진화인력 1,877여 명을 투입 본격적인 진화작업을 시작해 화재 발생 15시간과 11시간 만에 각 각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에 들어가 이날 늦게 진화요원들을 철수 시킬 예정이다.
양양군은 1일 산불지역에 혹 있을지 모를 뒷 불 정리를 위해 진화 헬기를 인근에 배치한 가운데 현남면과 강현면 산불 인근 지역에 정리 요원 900여명을 배치해 뒷 불 정리를 계속 했다.
| 
| | ↑↑ 현남면 상월천리 산불지역에 산림청 소방 헬기가 하늘에서 물을 쏟아 붙고 있다. | ⓒ 설악news | |
현남면과 강현면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로 현재까지 산림 33.5ha와 주택 3채가 전소 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지만 앞으로 피해는 더 늘어 날 것으로 양양군은 예상했다.
이날 양양을 비롯한 영동지역엔 겨울 가뭄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택보일러에서 튄 불씨가 나뭇가지로 옮겨 붙어 강풍을 타고 대형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이번 산불로 4개 마을 주민 110가구 370여 주민이 인근 마을회관 등으로 긴급 대피 했다 1일 날이 밝자 전부 귀가해 주변 정리를 하면서 빠르게 평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