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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현면권 어촌종합개발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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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바다, 쾌적한 정주환경,행복한 어촌 -물치항.후진항,낙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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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30일(일) 11: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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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어촌의 정주기반을 조성하고 어업 인들의 이촌 방지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강현면권역 어촌마을에 2013년까지 총사업비 30억 원이 투자되는 ‘어촌종합개발사업’을 추진 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어촌종합개발사업을 통해 지리적 특성과 친환경적 수산자원을 활용하는 어촌 어항을 개발해 어업외 소득원을 개발하는 한편 어업인의 기초생활 보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어촌종합개발사업이 추진되는 강현면권역은 지난해 11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어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사업대상지구로 물치항, 후진 항, 낙산항 등 강현면 지역 3개 어항이 선정됐다.
강현면권 어촌종합개발사업은 국비 21억 원, 군비 9억 원 등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2013년까지 연차사업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자립할 수 있고 경쟁력 있는 전문어업인 육성, 수산업과 다양한 생활이 어우러진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풍요로운 바다, 쾌적한 정주환경의 복지어촌을 테마로 ▲물치항은 활어회 센터 구조 변경, 방파제 경관조성 ▲후진 항은 어항시설 보강과 위판장 시설 건립, 노후 된 해수 입관 교체 ▲낙산 항 방파제 보강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양양군은 어촌의 발전 잠재력과 관광여건 등을 고려해 어항주변 환경정비 사업을 중점 추진해 어촌관광 활성화를 통한 어업 외 소득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어업활동 편의는 물론 어촌관광 인프라가 구축돼 어업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여건과 부합되는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계획을 수립해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점어항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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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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