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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 농특산물 가공시설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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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6일(일) 13: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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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올해 지역농업특성화기술지원사업으로 동해안 해풍 동철감 명품화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16일 동철감을 지역의 향토과수 가공산업으로 육성하고 고부가가치 감 가공식품 제품화를 통한 지역 특산품 화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6억7천8백만 원(국비189, 군비 81, 자부담 408)을 들여 해풍 동철감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곶감, 감말랭이, 아이스감, 감식초 등 품질 규격화를 위한 포장재 제작을 지원하고 감 전업농가 기반조성사업 15개소, 감가공시설 지원 사업 2개소, 감 자동선별기 1개소, 전문 선진화 기술교육사업, 농업인대학 ‘감’과정 운영 등 동철감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지난해 군이 지원하는 감 가공시설 설치 후 곶감, 감말랭이를 시험가공 생산한 결과 맛과 당도가 우수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 자체사업비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저온저장고 231㎡, 감선과장 165㎡를 설치하기로 하는 등 동철감 생산 및 가공식품 제작에 본격 돌입하기로 했다.
군 담당자는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위해 감나무 보급 사업은 물론 저장, 가공, 유통을 위한 시설을 확대하고 특화된 감 과수산업 육성해 과수산업 구조개선 및 가공산업육성을 통한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해 1억 2,500만원을 들여 서광농협외 2개소에 100㎡규모의 곶감 건조기, 저온저장고, 자연건조시설 등 감가공시설을 갖추어 연간 100여 톤의 곶감과 감 말랭이 등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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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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