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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리틀 야구 메카로 확실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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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0일(월) 10: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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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속초시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은 10일 전국리틀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011-2015년까지 5년간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속초시에서 개최하기로 합의 했다.
이날 협약 식에는 채용생 속초시장을 비롯해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신현석 전무이사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리틀야구대회는 100여 개 팀 이상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의 리틀야구대회로 매년 8월 여름방학 기간 중 7~10일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유치에 따라 학부모의 동행이 많은 리틀 야구단의 특성상 연인원 3~4만여명 이상의 선수단이 속초시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경제에 약 20억여 원의 직・간접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 유치는 학부모들 사이에 속초시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한국리틀야구연맹측이 속초시에 유치를 제안함으로써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 졌다.
아마추어 야구의 메카로 급부상한 속초시는 해양성기후의 영향으타 지역보다 평균 5°가량 높은 기온과 지난 2009년 7월 준공과 더불어 야구전용구장인 설악야구장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2009년과 2010년 스포츠토토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및 전국여자야구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야구도시로서의 인지도가 매우 높아지면서 중・고교 야구 전지훈련 팀이 쇄도하고 있다.
올해도 1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설악야구장과 설악중학교에서 중학야구 11개 팀이 친선경기를 개최했으며 현재 중․고교야구 21개 팀이 속초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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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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