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지역경제활성화위해 지방재정 조기 집행
|
|
2011년 01월 10일(월) 10:07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일자리 창출 등 서민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올해 예산 1,987억 원 중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집행효과가 큰 조기집행대상사업 예산 1,183억 원의 57.4%인 679억 원을 상반기 내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조기집행 대상사업은 시설비, 용역비, 사무관리비, 자산취득비 등 재정규모가 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서민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자리 지원 사업, 시설 투자사업, 서민생활안정 지원 사업 등이다.
양양군은 조기집행의 목표달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재정 조기집행 상황실’을 운영해 집행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긴급 입찰제도 적극 활용(7~40일→5일), 수의계약 범위 확대(1천만 원→2천만 원), 선금 의무 지급률을 30~50%로 조정하는 등 집행절차 단축과 자금 집행방식 개선을 통해 조기집행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경기부양 파급효과가 매우 큰 건설공사를 상반기내 90%이상 발주하기 위해 시설직 공무원으로 ‘합동설계지원단’을 편성해 마을안길, 농로포장, 상하수도분야 등 1억 미만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설계를 2월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또 5억 원 이상 사업에 대해서는 부서장을 책임담당관으로 지정해 사업 조기발주 및 관리 관독에 전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조기집행으로 인한 부작용도 우려되는 만큼 실적보다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사업의 효과도 함께 거두는 전략적 재정 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사업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매주 개최해 조기집행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