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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구제역 차단에 총력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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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9일(일) 11: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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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1월 5일 인근 양양군에서 구제역 발생하는 등 인근지역에까지 확산됨에 따라 구제역의 확산방지를 위해 군부대, 경찰, 축산관련 유관기관의 협조와 공무원들이 총 동원된 방역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지한해 12월 25일부터 토성면 봉포리 초소와 간성읍 진부리 초소에서 1일 3조 3교대로 이동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구제역이 인접한 양양군까지 확산됨에 따라 1월 10일부터 육군 제22사단의 지원을 받아 차단 방역을 강화 하기로 했다.
고성군은 이에 앞서 지난해 년말 부터 고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평일, 휴일 구분없이 24시간 근무 및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1일 1회 이상 축산농가 축사 소독을 강화하고, 우제류 가축의 일정 규모이상의 축산농가를 특별관리농가로 지정 읍·면장으로 하여 예찰담당관을 지정하는 등 축산농가 구제역 의심축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고성군은 소독약품, 장비 등을 사전확보하는 등 구제역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적극적인 방역홍보는 물론 구제역 방역 관련 축산농가 준수사항을 알리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는 등 구제역 방역 홍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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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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