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국제공항 일반 공항으로 추락
|
|
각종 양양공항 활성화 방안 공수표 위기-6개 거점공항에서 제외돼
|
|
2011년 01월 05일(수) 10:24 [설악뉴스] 
|
|
|
| 
| | ⓒ 설악news | |
양양국제공항이 일반 공항으로 추락 했다.
양양 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업무에 복귀한 이광재 도지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등 심혈을 기울렸으나 결과는 6대 거점공항에서 탈락해 일반 공항으로 추락하는 최악의 상황이 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4일 전국 10개 거점 공항을 6개로 줄여 집중지원하기로 확정한 가운데 새로 지정된 6개 거점공항에는 양양공항이 빠졌다.
국토해양부는 ktx 개통으로 항공수요가 급감하는 등 교통 환경이 급격이 변화하고 있어 국가지정 거점 공항의 재지정이 필요하다고 판단 회생가능성이 희박한 공항을 재정비 할 필요가 발생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양양공항의 경우 정기노선은 없지만 강원도가 항공 수요를 늘릴 수 있다며 거점공항 유지와 시설 개선 등을 요구했지만 국토해양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와 관련 국토해양부 담당자는 설악뉴스와 통화에서 “양양공항 활성화 문제는 2016년 정부가 공항계획을 수정할 때, 반영할 수 있도록 참고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토해양부의 거점공항 재지정으로 지난해 강원도가 의욕적으로 양양공항 활성화 방안을 논의 했던 ▲ 국내선․국제선 항공기 운항 ▲ 양양 국제공항 면세점설치와 쇼핑센터 유치▲ 공항주변 관광인프라 확충 ▲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 공항이용 관광 상품 개발 ▲ 여행사 모객 인센티브 지원방안 등이 물 건너가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
특히 이광재 도지사가 도정 핵심과제의 하나라 추진했던 양양공항활성화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 하기위해 도입한「공항활성화테스크포스팀」운영에도 차질이 불가피 하게 됐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