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도 산림청 'DMZ 트레킹 숲길' 본격화
|
|
2011년 01월 03일(월) 16:28 [설악뉴스] 
|
|
|
| 
| | ↑↑ DMZ 트레일(트레킹숲길) 기본노선(안) | ⓒ 설악news | |
강원도는 산림청에서 산림생태계 보고인 DMZ에 트레킹 숲길(트레일)의 기본노선 구상안이 완료되어 'DMZ 트레일 숲길'을 본격적으로 조성한다.
도는 지난해에 조성한 양구 펀치볼둘레길(60km 중 25km)의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년에도 24km를 양구 펀치볼둘레길과 연결되는 동서로 이어지는 DMZ 트레일 노선을 우선 조성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191억원을 들여 철원군 동송읍에서 고성군 현내면까지 5개 군에 걸쳐 총 600km(주노선 460km, 보조노선 140km)의 트레킹숲길(트레일)이 조성된다.
또한 12개소의 거점마을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이용객과, 트레킹 매니아, 단체 체험단의 안내를 도와주는 “방문자 안내센터”도 설치할 예정이다.
도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2~3시간대로 우수하고 트레일 주변에는 철원지역의 노동당사, 학저수지 등과 화천지역의 비수구미계곡, 평화의댐, 위라리선사지 등, 양구지역은 제4땅굴, 을지전망대, 펀치볼둘레길 등, 인제지역은 대암산 용늪, 평화생명동산 등, 고성지역은 통일전망대, 화진포 등 우수한 관광자원이 산재하여 있어 세계적인 명품 트레일로 조성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