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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양양군수 여론조사 탈락하면 군수선거 출마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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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하루 4번 전화 여론조사로 후보 결정-사활걸고 여론조사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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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6일(수) 17: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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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4.27 재선거에 후보 공천을 위한 전화 여론조사를 하루 앞둔 6일 각 후보 진영을 불러 경선 승복 서약서를 받는 등 한나라당 표심 지키기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이날 경선승복에 동의한 김관호. 김진하. 안석현 예비후보 중 전화여론조사에서 탈락한 후보들은 4.27 양양군수 재선거에 출마 할 수 없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강원 도당 한 관계자는 “6일 서약서에 서명한 한나라당 공천 희망자 중 여론조사에서 탈락한 후보 2명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4.27 재선거에 출마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강원 도당은 6일 오전 양양군수 후보에 공모해 지난 5일 중앙당 면접을 끝낸 김관호, 김진하, 안석현 후보 측을 강원 도당으로 불러 경선과 관련한 여론조사 방법 등을 설명하고 경선 승복 서약서를 받았다.
한나라당 공심위는 양양군수 재선거 후보 공천과 관련한 2개의 여론조사 기관에서 전화 여론조사를 7일 하루 동안 4번에 걸쳐 실시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각 예비후보 진영에선 여론조사 결과 탈락할 경우 본선에 참여 할 수 없다는 절박감에 조직 총 동원령을 내리고 여론조사에서 지지를 호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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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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