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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면 하월천리,‘달래촌’농가 맛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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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1일(금) 12: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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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올해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를 활용하여 스토리가 있는 향토음식의 상품화 및 농촌형 소규모 외식산업 육성을 위한 향토음식자원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김순정)에 따르면 올해 향토음식자원화사업으로 현남면 하월천리 영농조합법인달래촌(대표:김주성)이 공동 운영하는 농가맛집 ‘달래촌’ 식당을 선정,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달래촌’은 산촌의 청정 유기농 산채를 주재료로 해 전문외식업 용역업체의 용역을 통해 달래촌 약산채밥상, 송이요리, 아토피 치유음식 등 10여종에 대한 메뉴개발을 했다.
현남면 하월천리 달래마을은 지난해 마을주민들이 소액 출자하여 영농조합법인 달래촌을 설립, 마을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적송림속 13코스 80㎞에 이르는 달래촌 트래킹코스 개발해 휴양과 건강을 접목한 농촌관광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향토음식자원화사업을 통해 농촌관광의 메카로 한층 다가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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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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