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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양양 현산문화제 6월 18일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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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개막 전야제 시작으로 18일까지-양양군민의 대표적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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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4일(목) 11: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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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양양군의 대표적 군민 축제인 33회 현산문화제가 오는 6월 1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8일까지 열린다.
양양군현산문화제위원회(위원장 고용달)는 23일 문화복지회관에서 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제33회 현산문화제 일정 등을 확정했다.
현산문화제는 3․1 독립만세정신과 양양의 향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군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풍농풍어,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양양군 고유 향토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지역 축제다.
현산문화제는 농악경연, 민속경기, 각종 문화예술공연 및 전시, 농특산물 홍보 등 다양한 향토문화의 공유를 통해 민속문화의 세대 간 계승과 민․관․군이 함께하는 성공한 양양의 축제중 하나다.
현산문화제위원회는 올해 현산문화제를 6월 16일(음력5.15) 전야제를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축제와 관련 다양한 향토 문화를 발굴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 하기로 했다.
고용달 양양군현산문화제 위원장은 “올해 4월27일, 2011 상반기 재보궐선거가 끝난 후 열리는 현산문화제에 모든 군민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대통합의 문화축제로 만들기 위해 축제 준비와 내실 있는 운영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한편 현산문화제 기간과 같은 기간 중에 양양군체육회가 주최하는 제43회 양양군민체육대회가 함께 열려 읍면, 개인, 단체 간 스포츠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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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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