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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진부령 미술관에서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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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3일(수) 11: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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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고성지역의 관문인 진부령 고갯마루에 있는 진부령미술관은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2011년 제 1회 특별전시회 ‘아름다운 동행전’을 개최한다.
아름다운 동행전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서양화 동아리반 “달홀그리미”의 특별전시회로써 진부령미술관의 대중화를 위한 전시회이다.
달홀그리미전에는 정광섭씨의 설악․토왕성폭포 외 1점, 김경옥씨의 노을, 해안을 품다, 문미정씨의 법고소리, 심선영씨의 나무동화, 장정여씨의 가을골짜기, 함옥자씨의 가을호수 등 20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진부령미술관은 연간 11,500명이 관람하는 문화체험공간으로 현대적 감각에 맞게 변모하기 위해 지난해 3월 10억의 사업비를 들여 리모델링을 추진하여 지난해 10월 6일 완공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미술관의 건전한 육성과 군민의 문화예술향수 기회를 증진시킴은 물론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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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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