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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목재문화체험관 2013년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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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0일(일) 10: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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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조감도 | ⓒ 설악news | |
양양군의 백두대간생태교육장과 목재문화체험관 조성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백두대간생태교육장과 목재문화체험관조성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지난 1월 완료돼 계약 심사 중에 있으며 오는 2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백두대간생태교육장과 목재문화체험관 조성사업은 2012년까지 국도 비를 포함해 총150여억 원(국비 94억, 도비18억, 38억)이 투자 된다.
또 900㎡규모의 생태교육장, 백두대간 역사실, 산림이 용관, 20,000㎡규모의 야외 체험 장과 900㎡규모의 목재문화체험장, 야외전시시설, DIY체험실, 산책 데크시설 등이 조성된다.
올해는 5억 원을 들여 건축, 토목, 전기, 통신공사 등 기반공사를 마치고 2년차인 내년도에는 영상정보실 등 전시시설과 야외생태체험장 등 야외활동공간과 편의시설을 조성한 후 2013년부터 개방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착공해 추진 중인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과 함께 양양읍 월리 일대가 녹색체험과 산림휴양, 환경교육 등 기반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갖춘 산림휴양벨트로 조성돼 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군은 이 지역에 체험형 어드벤처 시설로 짚라인 설치를 추진하는 등 새롭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내실을 기하도록 할 계획이다
군 담당자는 “산림자원을 활용해 도시민들에게 산림휴양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시설로 조성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산림문화휴양관과 송이관, 관리사무소 등 기반시설이 현재 8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9월까지 전망대와 야생화공원조성, 체험프로그램을 완료해 2012년부터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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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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