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4.27 양양군수 재선거 예비후보들 앞다퉈 사무실 열고 얼굴 알리기 나서
|
|
정당 공천경쟁 치열한 가운데 일부 후보들은 무소속 출마로 선회
|
|
2011년 03월 11일(금) 10:06 [설악뉴스] 
|
|
|
4.27 양양군수 재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이 속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표심잡기에 나섰다.
예비후보 등록 후보 중 현재까지 특정 후보가 뚜렷이 앞서거나 표심을 등에 업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각 후보들이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각 예비후보 진영은 본격 선거전 돌입에 앞서 외연 넓히기에 주력하고 있다.
각 후보들은 얼굴을 알리기 위해 앞다퉈 선거사무실을 열고 외벽에 자신들의 얼굴이 인쇄된 대형 현수막을 걸고 각종 모임과 행사장을 찾아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4.27 양양군수 재선거가 강원지사 선거와 동시 치러지기 때문에 과거 어느 선거보다 정당 프리미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당 공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은 현재 김진하 예비후보와 안석현 예비후보가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고 김관호 예비후보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 공천에서 떨어진 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공천 불복이라는 오명을 쓸 수 있어 신청 후보들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민주당은 정상철 예비후보가 경쟁자 없이 민주당에 입당해 공천이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민주당 간 사활을 건 선거전이 벌어질 경우 이에 식상한 유권자들이 오히려 무소속 지지로 돌아설 수 있는 개연성도 있어 오히려 무소속 후보가 더 득표력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하는 일부 후보들은 무소속 후보 출마로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