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0 오전 10:46:23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정치.지방자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나라당, 속초.고성.양양 지구당 당협위원장 발표 못 하나, 안 하나

안종복 VS 정문헌 우열 가릴 수 없어- 최고위원회 최종 심의 미뤄

2011년 03월 07일(월) 16:52 [설악뉴스]

 

한나라당 속초.고성.양양 당협위원장 선출이 최고위원회 최종 낙점절차만 남겨 둔 상태에서 늦어지고 있다.

안종복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사장과 정문헌 전의원 간 양자 구도로 펼쳐 젓던 경선결과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박빙의 결과로 최고위원회에 상정 되었으나 일부 최고위원이 이의를 제기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속초. 고성. 양양 당협위원장 선출을 지난 달 12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24일로 미뤘자만 아직 최고위원회에서도 결정짓지 못했다.

이미 한나라당은 중앙당 여의도 연구소가 몇 번에 걸쳐 여론조사와 특정인을 상대로 가상 대결까지 마친 후 그 결과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위임 했지만 최고위원회에서 비토 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강원도당의 한 당직자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하는 문제라 잘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빠른 시일 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역 정가에서는 4.27 보궐선거를 앞두고 지구당 당협위원장의 공석이 길어지는 것은 선거에 결코 좋은 영향을 줄 수 없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양양의 경우 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공천권을 행사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현재는 사고당부라서 여러 설만 나돌고 있다.

이와 관련 김 모 씨(속초 노학동)는 “당원의 의사와 지역 여론을 바탕으로 상향식으로 이루어 져야 하는데 밀실에서 찍기로 공천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 다른 지역 정치권 한 인사는 “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 뜻과 개혁적인, 그리고 투명한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그런 절차가 이뤄질 수 있는지 염려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