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청소년 수련관 내년 개관 예정
|
|
2011년 03월 01일(화) 21:21 [설악뉴스] 
|
|
|
지역 청소년들의 전용 활동공간이 될 ‘양양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해 온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을 위해 이달 중 사업부지내 낙산사 포교당 건물을 철거하는 한편 인․허가 절차를 마치는 오는 7월부터 공사를 착수해 2013년 개관할 계획이다.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은 양양중고등학교 인근인 양양읍 서문리 115-3번지 일원 2,052㎡의 부지에 국비 52억 8,000만원 도비 2억 1,600만원, 군비 5억 400만 원 등 총사업비 60억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건축 연면적 2,709㎡규모로 조성된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정보교류와 문화체험, 취미활동 등을 통한 잠재능력 개발 지원을 위해 학습정보관, 동아리실, 독서실,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은 올해 9억 원을 들여 터파기, 기반시설공사 등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하고 내년도에 20억, 2013년도에 31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청소년수련관이 건립되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문화, 교육, 취미, 체력단련 등을 위한 활동공간이 확보돼 건전한 여가생활과 학구의욕을 고취시키는 등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 군은 청소년의 욕구와 자기개발을 위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운영하고 문화적 소외감 해소와 학력능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미래인재 육성의 장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