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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설악산 장뇌삼’상표 등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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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7367㎡-190여 재배농가- 495만여 주 재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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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8일(월) 11: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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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지역특산품인 설악산 장뇌삼에 대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등록을 추진한다.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2012년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설악산 장뇌삼’에 대한 차별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미래전략 핵심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리적표시 및 단체표장등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달 중에 장뇌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갖고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등록에 대한 생산자 단체 구성과 법인을 설립해 오는 6월중에 특허청에 출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양양군은 2,500만원을 들여 전문연구기관의 용역을 통해 품질표준화와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명품 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 을 수립해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등록을 통해 지역특산품에 공동의 지적재산권이 설정돼 법적, 제도적인 권리를 확보함은 물론 품질향상과 브랜드 가치제고로 생산과 유통이 활발히 이루어져 생물판매와 함께 건강 가공식품개발 등 산업화 기반을 다져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설악산 장뇌삼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돼 품질과 효능이 뛰어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대량 생산체제 기반구축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기능성식품 등을 개발해 농가소득증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양양군 관내에는 지난 1993년부터 설악산 자락의 산지, 유휴지 등을 활용, 장뇌삼을 재배하기 시작해 현재 190여 재배농가가 13만7367㎡에 495만여 주를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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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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