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9 오후 04:29:47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관광,교육,환경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동해안 앞바다서 돌고래 잇따라 혼획

2011년 02월 24일(목) 14:40 [설악뉴스]

 

↑↑ 24일 고성군 거진항 동방 0.3마일 해상에서 죽은채로 그물에 걸려 있는 쇠돌고래 2마리를 조업 중이던 어민이 발견해 속초해양경찰서 거진파출소로 신고해 왔다.

ⓒ 설악news



동해안 앞바다에서 죽은 고래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용범)에 따르면 24일 오전 6시경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 동방 0.3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D호(15t, 대진선적, 정치망어선)에서 죽은 채로 그물에 걸려 있는 쇠돌고래 2마리(길이 약 1.6m 둘레 1.1m, 길이 약 1.2m 둘레 0.8m)를 발견하여 인양 후 선장 김 모씨(53)가 오전 9시경 속초해양경찰서 거진파출소로 신고해 왔다.

또 지난 21일에는 고성군 명파리 동방 약 1마일 해상에서 동종의 돌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D호(15t, 대진선적, 정치망어선) 선장 김 모씨(남, 54세)가 발견해 신고했다.

지난 19일에도 양양군 하조대 등대 동남방 1마일 해상에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돌고래가 발견되는 등 지난 주말 이후로 총 4마리의 돌고래가 죽은 채로 발견됐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있는지를 정밀조사한 바 “지느러미와 꼬리부분이 그물에 쓸려 외피가 조금 벗겨진 상태이나, 창살류 등으로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들어 속초해경 관내 혼획된 고래는 밍크고래 1마리를 포함하여 총 11마리이다.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양양군,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가동

양양군 해수욕장, 수질·백사장 모두 ‘적합’

양양여성의용소방연합회장·이·취임식 개최

속초시,전 생애 맞춤형 복지 청사진 본격화

고성군, 여름철 위판장 위생관리 강화

양양군, 민선9기 첫 5급 간부 인사 단행

양양군,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 본격 추진

속초시, 상·하수도 요금 온라인창구 개설

양양군,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 실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