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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보건직 공무원 만학으로 석사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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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2일(화) 12: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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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원자씨 | ⓒ 설악news | 양양군보건소에 근무하는 보건직 공무원이 담당 업무를 연구, 석사학위를 취득 했다.
양양군보건소 방문보건부서에 근무하는 이원자(45)씨가 바쁜 공직생활 틈틈이 학업에 매진 지난 2월 18일 한림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소 방문보건관리대상 노인의 신체기능 정도와 건강행위'에 관한 연구로 보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씨의 석사논문에는 보건소 방문보건사업에 등록된 노인의 건강행동 실천과 기능상태의 연관성 연구 결과 및 맞춤형 방문건강 대상노인의 신체기능 강화를 위한 간호중재 개발의 필요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보건현장의 문제와 실용적인 개선점이 수록돼 있다.
강릉 간호전문대를 1988년 졸업한 이원자씨는 공직생활을 하면서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2007년 관동대학교 간호과 야간과정에 편입, 주경야독으로 공부에 매진해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9년 한림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해 2년 과정을 마쳤다.
1989년 11월 공직에 입문한 이주무관은 꼼꼼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있으며 동료 간 유대관계가 원만하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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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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