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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송이 전국 인지도 71%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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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비싼’ ‘고급스러운’ 이미지 벗고-연어축제와 연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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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7일(목) 16: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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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해 양양 송이축제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직접 딴 송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 설악news | |
양양군이 양양송이에 대한 ‘통합마케팅 IMC 사업’을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한 결과 전국적 인지도 상승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은 17일 ‘2010 양양송이 명품 브랜드화 사업 통합마케팅’ 최종 보고회를 갖고 그동안 추진해온 송이 명품화 사업에 대한 종합 평가회를 갖고 이 같이 평가 했다.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양양군의 ‘양양송이 명품브랜드화 사업’은 지난 3년 동안 광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툴(Tool)을 활용한 IMC 활동을 통해 양양 명품송이의 대외 홍보에 주력해 왔다.
이날 평가회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명품브랜드화 사업을 통해 양양송이의 인지도가 22.1%에서 3년 만에 71%로 상승해 양양송이가 브랜드 확산 시기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 했다.
그동안 양양송이는 송이축제 등으로 차별화 트렌드화, 브랜드 구축에는 일정부분 성공했으나 송이 가공 상품 개발은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으로 평가 됐다.
또 이기간 동안 양양송이축제는 각종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은 물론 각종 미디어에 노출됨으로 국민적 관심증대로 이어져 다른 지역 송이와 비교우위의 시너지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 됐다.
그러나 양양송이가 전국 최고의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음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지역 주민들도 자생적 노력과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문도 있었다.
이와 함께 아직 대부분의 국민들은 양양송이에 대해 ‘귀한’ ‘비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장 먼저 연상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중적 명품이미지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조언 했다.
또 앞으로 동서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됨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며 양양군의 홍보의 틀을 연어축제와 접목해 둘레길, 마을별 체험 등 지역축제 프로그램에 연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 했다.
특히 현재 양양군 주민들의 블로거 들이 전무하기 때문에 양양을 잘 아는 양양사람들에 대한 양양 컨텐즈 개발이 아쉽다고 지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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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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