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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 막바지 제설지원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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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6일(수) 13: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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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영동지역에 사상초유의 눈 폭탄이 내린 뒤 도심기능이 마비되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8군단은 6일째 제설작전을 펼쳤다.
8군단 장병들의 적극적 제설작업 지원에 영동지역 6개 시ㆍ군이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육군8군단은 그러나 일부 지역에 제설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병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막바지 제설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육군 8군단은 6개 시ㆍ군에 연락장교를 파견하여 제설작전 상황을 파악한 결과 제설작업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판단하고, 속초ㆍ고성.양양 지역의 도심지 제설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육군8군단은 현재까지 361개소에 인원 30,000여명과 제설장비 341대, 기동장비 720대, 헬기 17대 등 가용한 전 장비를 투입하여 대대적인 제설작전을 실시했으며, 16일도 5,300여명과 제설장비 99대, 기동장비 176대, 헬기 1대 등 가용한 전 인원ㆍ장비를 투입하여 대대적인 제설작전을 실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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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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