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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진 전의원 4.27보선 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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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2지방선거 패장으로 책임지고, 백의종군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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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5일(화) 11: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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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전 강원도 지사의 낙마로 오는 4월 27일 실시되는 강원도 지사 보궐선거에 한나라당 유력 후보중 한 사람인 이계진 전 의원이 보궐선거에 출마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계진 전 의원은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면서 자신은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가 되기 위해 한나라당 후보로 공천을 받고 도전했으나 “높은 지지를 지켜내지 못하고 선거에 패했지만, 깨끗이 승복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7개월 만에, 당선된 도지사는 자리에서 물러났고, 새로운 갈등 속에 엄청난 비용을 들여 다시선거를 해야 하는 혼란한 국면에 이르렀다면서 "이러한 불행한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하겠다."고 했다.
특히 이계진 전의원은 이유 여하를 따지지 않고, 지난 선거의 '패장'으로서 미련 없이, 모든 책임을 지고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분명히 밝혔다.
지난 6.2 지방선거 패배에 최종 책임을 져야하는 패장으로서 앞으로 그 어디에서든 백의종군의 자세로 나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계진 전 의원은 “한나라당이 공정한 경선을 통해 정말로 훌륭한 후보를 내고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4.27 강원도 지사 선출 보권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이계진 전 의원은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높은 지지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후보였던 이광재 전 강원지사에게 패배 했었다.
그 후 이광재 전지사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대법에서 지사식을 잃은 실형을 선고 받고 도지사직을 상실하면서 4.27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유력한 후보로 거명되어 왔었다.
그러나 최근 mbc 사장출신인 엄기영씨와 한나라당 후보를 놓고 물밑에서 치열한 경합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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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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