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강현면 전진리 마을하수도 상반기 가동
|
|
2011년 02월 13일(일) 11:26 [설악뉴스] 
|
|
|
양양군 강현면 전진2리 마을하수도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게 돼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강현면 전진2리 마을하수도 사업은 국비 14억 9,500만원, 도비 1억 9,300만원, 군비 4억 4,800만 원 등 총사업비 21억 3,600만원을 투자해 지난 2009년부터 추진 해 왔다.
양양군은 지난해까지 1km 하수관로 매설과 1일 160톤을 처리할 수 있는 하수 처리장 건축공사를 마친데 이어 2012년 6월 말까지 6억 4,600만원의 예산으로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강현면 전진2리는 설악해수욕장을 접하고 있는 마을로 숙박시설 및 음식점 등이 늘어나고 있는 곳이나 기존의 하수처리시설이 노후 되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정화되지 않은 하수가 용호천을 따라 해수욕장으로 유입되어 악취를 풍기는 등 하수처리의 개선이 요구되어 왔다.
전진2리 마을하수도가 본격 가동되면 전진2리 72세대 170명의 생활오수는 물론 인근의 숙박시설 등의 오수를 공동 집수하여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이와 관련 양양군은 하수도는 생활기초시설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청정한 지역이미지 제고를 위해 앞으로 노후․불량한 기존 마을하수도 시설을 개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 했다.
|
|
|
|
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