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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떡- 미소금융 내년부터 문턱 낮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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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9일(화) 19: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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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창업 등을 준비해 미소금융대출을 신청하는 저신용ㆍ저소득계층은 늦어도 2~3주 안에 자금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또 내년부터는 연간 480억원에 이르는 휴면예금 출연금의 지원대상이 새터민 및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 지원이 주로 집중될 예정이다.
9일 금융권과 미소중앙재단측에 의하면 우선 현재 1달 이상 걸리는 미소금융대출 집행기간을 최대한 절반까지 단축해 실직적 도움을 주기로 하고, 저신용자가 자활을 위한 창업 대출을 신청하면 늦어도 14~21일 내에 돈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현재 미소대출 차입자에 대해 창업단계에서만 제공해온 소상공인진흥원의 경영자문서비스를 개업 후 시점으로까지 연장하고 이와 별도로 각 창업사업 분야별로 특화된 민간경영컨설팅 업체를 통해 특화된 경영자문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 재단의 한 관계자는 "미소금융재단이 설립된 후 지난 1년여간 대출 지점 확충과 전산망 구축과 인프라 마련에 주력했다“면서 ”내년부터는 대출신청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 했다.
한편 미소중앙재단은 자금운용의 방향을 전면적으로 수정해 지금까지 출연금을 주로 개인 창업 지원에 운용했으나, 내년부터는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쪽으로 중심을 바꿀 계획이다.
그러나 많은 사회적 약자들인 저신용자들이 미소금융 문턱이 너무 높아 실직적 도움이 되지 않아 그동안 그림의 떡이란 비난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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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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