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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정치 거대 공무원 통합노조 출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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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립, 합법적 노동운동-전공노와 차별화-지역 공무원노조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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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6일(토) 10: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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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중립을 표방하는 `탈정치` 통합 공무원 노조가 출범한다.
그동안 공무원의 정치세력화 논란을 일으키며 현재 정식 노조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와 차별화한 합법적인 거대 공무원 노조가 탄생되게 되어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전국광역자치단체공무원노동조합(전국광역연맹),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교육청노조) 등 3개 노동조합은 5일 통합에 합의 했다고 공식 발표 했다.
이들 3개 노조는▲ 합리적 노사관계를 지향하는 창조적 노동운동 ▲ 직능별 연맹체를 기본으로 하는 총 연맹체단체 설립 ▲ 연내 통합노조 출범 등 3개항에 합의 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번 통합공무원 노조의 조합원 수는 공노총 7만7000명, 전국광역연맹 1만3000명, 교육청노조 2만3000여명 등을 합치면 모두 11만7000여명에 이르는 거대 노동조합이 탄생하게 되며 이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국노) 11만5000여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 통합 노조는 상급 상급단체에 가입하지 않기로 해 민주노총을 상급단체로 둔 전국노와 다른 노선을 표방하고 정치적 중립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 전공노와 달리 노동운동 과정에서 해직자가 발생할 경우 현행법에 따라 처리한다는 방침이어서 새 통합공무원노조는 현행 공무원노조법 준수를 기본 방침으로 해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노동운동을 전개를 선언 했다.
이들 3개 노조는 지난 2월부터 통합을 추진해 왔지만 그동안 통합방식 등에 대한 의견 차이로 진전을 보지 못하다 5일 3개 항에 합의하는 등 대원칙을 공유함으로서 앞으로 공무원 사회 노동 운동에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이어서 주목 된다.
특히 거대 합법적 공무원 노동조합의 탄생과 관련 그동안 미미한 활동을 해온 지역 공무원 동조합이 기존 조합을 탈퇴해 통합공무원노조에 가입 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지역 공무원 사회가 잔고에 들어가 추위를 관망하는 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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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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