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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서울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위해 산불예방 활동 강화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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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군수 취약지구 특별관리-공무원들에겐 책임구역 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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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3일(수) 20: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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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제5차 서울 G20 정상회의’성공개최를 위하여 8일 ~12일 까지「특별산불방지 기간」으로 정해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라고 일선 시.군에 특별 지시 했다.
이 기간 중 각 지자체의 시장. 군수는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참여를 독려 할 것을 특별 주문 했다.
또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지역책임제를 부여해 산불 발생 시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 대응 토록 준비를 갖추라고 했다.
또 일선 시군과 읍면동에 산불상황실을 설치 운영할 것과 산불 감시원과 진화대의 근무 기강 확립을 위해 일일근무 점검과 근무구역을 지정하고 교육을 강화하라고 했다.
특히 이간동안 산불감시카메라를 24시간 상시운용토록 하고 무단 입산자 단속 강화와 주요 취약지역 감시원 고정배치, 인화물 소지입산 금지 등 특별 관리하라고 했다.
또 산림 연접지 쓰레기․논밭두렁소각 일체금지를 위한 지도 계몽을 위한 기동 단속․순찰 반을 편성 운영할 것도 주문 했다.
이를 위해 강원도는 가을철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이 집중될 수 있도록 시.군에 다시 한 번 환기 시키고 산불방지 대응력 강화를 위한 강도 높은 점검을 위해 9개 반 18명의 감시 인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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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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